조희선 시편

인생역전
-조희선
젊은 시절에는
마음이 하자는 대로
몸이 따라다녔습니다만,
늙은 시절이 오면
몸이 하는 말을
마음이 잘 들어야 합니다.

조희선 시인
전남 진도 거주.
<거부할 수 없는 사람>, <타요춤을 아시나요>
<아직 이곳은>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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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....소식이 없어서 궁금하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