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2021년 첫 기도
-닐숨 박춘식
주먹 인사로 시작되는 새해에는
이승의 존재 또한 존재의 온갖 변화가
하느님의 새로운 창조임을 묵상하게 이끄소서
이어 간절히,
우리 시대의 새로운 표본이 될
도로시 데이가 ‘복자’ 칭호로 공경을 받고,
교회라는 그릇 안에도 고기 밥 나물 양념이
판판한 비빔밥으로 조화를 이루게 하소서
<출처> 닐숨의 미발표 시(2020년 12월 28일)
저작권자 © 가톨릭일꾼
2021년 첫 기도
-닐숨 박춘식
주먹 인사로 시작되는 새해에는
이승의 존재 또한 존재의 온갖 변화가
하느님의 새로운 창조임을 묵상하게 이끄소서
이어 간절히,
우리 시대의 새로운 표본이 될
도로시 데이가 ‘복자’ 칭호로 공경을 받고,
교회라는 그릇 안에도 고기 밥 나물 양념이
판판한 비빔밥으로 조화를 이루게 하소서
<출처> 닐숨의 미발표 시(2020년 12월 28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