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쉬는 날
-조희선
놀 계획없이
하루를 보내다.
이제 겨우
쉴 줄 알게 된 거지.
조희선 시인
전남 진도 거주.
<거부할 수 없는 사람>, <타요춤을 아시나요>
<아직 이곳은>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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